✅ 서울기록원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기록 이야기서울 교통이 걸어온 여정을 소개하는 전시 《어느 도시의 탑승록》을 개최합니다.
전시는 한국전쟁 이후부터 1980년대까지, 서울이 교통의 기초를 세우며 성장해 온 여정을 아카이브 자료를 통해 되짚어봅니다.서울기록원이 소장한 120여 건의 기록물과 지하철 건설에 참여했던 설계자의 기증 자료를 선보이며,
당시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.
또한 서울도서관 3층의 서울기록문화관의 전시 콘텐츠를 이전·재구성하여
서울을 다층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상설 공간도 새롭게 마련하였습니다.서울의 길 위에서 이어진 시간들을 따라,
우리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함께 그려보시기 바랍니다.